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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만남이용권 – 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 신청과 사용처

출생 아동에게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의 금액, 출생 순위 판단 기준, 신청 기한, 사용처와 사용 불가 업종을 정리했습니다.

글 · 보듬다 (생활 지원제도 정리 운영자)  |  작성 2026. 11. 1.  |  최종 확인 2026. 11. 1.

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 출산·양육 초기 비용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바우처입니다.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소득과 관계없이 출생신고를 한 모든 아동이 대상입니다.

지원 금액

출생 순위금액
첫째200만 원
둘째 이상300만 원

출생 순위는 어머니를 기준으로 실제 출생한 자녀 수로 판단합니다. 쌍둥이라면 첫째 200만 원, 둘째 300만 원으로 합계 500만 원을 받습니다.

신청 방법과 기한

  • 출생신고 후 아동 주소지 주민센터, 복지로, 정부24(행복출산 원스톱)에서 신청합니다.
  • 신청 기한과 포인트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출생신고 때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기한은 복지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신청할 때 카드 발급도 함께 신청합니다(여러 카드사 중 선택).

어디에 쓸 수 있나

국민행복카드 가맹점이라면 대부분 업종에서 쓸 수 있습니다. 산후조리원, 병원, 약국, 육아용품점, 마트 등에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사용할 수 없는 곳

유흥업소, 사행업종(복권·카지노 등), 위생업종 일부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. 온라인 쇼핑몰은 결제 방식에 따라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.

꼭 알아 둘 점

  • 사용 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소멸됩니다. 사용 내역과 잔액은 카드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(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)과는 별개이므로 둘 다 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지자체마다 별도의 출산지원금(출산축하금)을 주는 곳이 많습니다. 주소지 시·군·구 누리집을 꼭 확인하세요.

출산 후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전체는 부모급여, 아동수당 글과 출산·양육 지원금 합계 계산기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.